어린이집에서 오는 길에 와이프님이 사 온 반찬 중에 요상한 것이 있어 교환하러 함께 나간 김에 등산로 산책이나 할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3시간도 제대로 못 잔 상태기도 하고 다시 날씨가 조금 쌀쌀해져서.. 그건 다음으로.. " 어디 갈까?
" " 응. 고양이들 스크래쳐 교체해 주자 " " 그래 " 하고 다이소로 고고 다이소 2월 말에 작성한 다이소 포스팅에서 방문했던 같은 다이소입니다 ㅎ 다이소 쇼핑 - 고양이 스크래쳐, 뽀로로 스티커, 리코더, 퍼즐매트 날씨가 오락가락하니 김시아 어린이 비염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고..
오늘도 비염약 받으러.. 약국에 ... blog.naver.com 오늘은 1층에서 구입할 게 없으니 2층으로 바로 갑니다~ 보이는 꽃을 모두 다 하나하나씩 손으로 만져보는 김시아 어린이 조화라서 촉감이 다른지 전부 하나하나 만져보네요 오늘은 인테리어 소품 쪽 캐릭터들을 하나하나 만져보는데.. " 시아야~ 이건 떨어트리면 깨져 " " 조심해야 해~ " 촉감이 ...
원문 링크 : 다이소 스크래처, 퍼즐매트, 고양이 식탁, 욕실선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