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씩 두번에 걸쳐 서울 - 제주를 오가며 진행했던 제주민속촌 설몽 아일랜드와 표선 제주 태권 마샬 아트 공연장 세팅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제주 민속촌 설몽 아일랜드는 하루 4번 진행하는 퍼레이드 음악 구성 및 편집을 맡았고, 음향 세팅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올제 뮤직 스튜디오에서 음악 작업과 성우 녹음을 진행하였고, 이후 제주에 내려가 음향 세팅을 진행하였는데 음악작업만 하다가 필드에 나가보니 적응이 안되서 혼났습니다 ㅎㅎ 다음날 온몸이 욱신거리고 다리가 부들부들거렸네요. 퍼레이드 주무대가 되는 곳입니다.
케이블 작업하다 날씨가 좋아서 한장 찍었네요. 제주는 놀러와야지.....
XLR 인두질 하러 돌아다니는 올제 스튜디오 김용빈 엔지니어.. 고생이 많습니다 ㅎㅎ 야간 풍경인데.
약 3만평이나 되는 넓은 제주민속촌에 나무마다 조명을 설치하느라 다들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우리 음향팀은 상대적으로 눈치보였네요 ㅎㅎ 첫번째 방문과 두번째에 2주간의 텀이 있는데, 두번째 방문때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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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 민속촌 : 설몽 아일랜드 음악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