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는 아이가 잠든 주말 저녁에 일주일치 날씨를 보고 다가올 일주일치의 어린이집 등원룩을 골라서 나열한다. 물론, 당일이 되면 다른 옷을 입혀서 보내는 경우도 많지만 가능하면 겹치지 않고 날씨에 따라서 색을 조절하는듯 하다.
또, 아이 엄마와 색이나 질감 맞춤이라던지를 꽤 신경쓰는 편이다. 영하권일때는 실내복을 입히고 점프수트로 온몸을 감싸주는데, 여름부터 시작된 시아의 크록스 사랑은 겨울이 되어도 끝날줄 몰라.
안감이 털로된 뽀로로 크록스를 신고다닌다... 점프수트에!!!
가을철에는 피카츄 점프수트를 입다가 겨울철엔 몬스터 주식회사? 점프수트로 바뀌었다.
어린이집이 끝나고 김포에 위치한 '토이저러스'에 방문한 김시아 어린이 두 사진 모두 '토이저러스'인데 다른 날 방문했다. 어린이집 앞에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늦가을, 겨울철 등원룩 (크록스...)
얼마전 어린이집 크리스마스때 입은 산타룩~! 마스크가 너무 올라가버렸지만, 바로 몇일전 어린이집 등원룩~!
흰바지만 입히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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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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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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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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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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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수트
원문 링크 : 4살 아이의 어린이집 겨울철 등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