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실사 극장판 기생수 寄生兽 Parasyte 2014 상편 Part1 이즈미 신이치 소메타니 쇼타 타미야 료코 후카츠 에리 무라노 사토미 하시모토 아이 원작 이와아키 히토시 감독 야마자키 타카시 한글자막 전체적으로 보자면 만족스러운 퀄리티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 안 되는 장면 또한 꽤나 많아서 아쉽기는 하죠. 작품을 보면 가장 이해되지 않는 캐릭터로는..
기자 [쿠라모리]와 기생생물의 실질적인 리더 [타미야 료우코]입니다. 쿠라모리에게 주인공 신이치가 목숨이 위태로울 수도 있으니 피신하는 편이 좋다고 말했었죠.
쿠라모리가 기생생물의 위험성을 모르는 것도 아니었으나 목숨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는 경고에도 쿠라모리는 아무런 대비를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타미야 료우코도 아기와 함께 살고 싶다는 마음이 없지 않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위기를 충분히 돌파해서 달아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이없는 마지막을 보여주죠.
타미야 료우코의 위기상황을 좀더 현실적으로 도저히 빠져나갈 방법이 없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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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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