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난 일은 바꿀 수 없지만, '일어날 일'은 바꿀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녀의 학교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로 어려움에 처하신 '전국'의 모든 학부모님들께 도움을 드리고 있는 행정사사무소 탑 대표 행정사 이의홍입니다.
최근에도 학생들의 전동킥보드 운행을 쉽게 목격하게 됩니다. 가까운 거리를 안전하게 이용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수는 없으나, 문제는 아이들이 대부분 면허 없이 운행을 한다는 점이죠.
이는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명백한 도로교통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나아가, 아이들의 전동킥보드 운행은 보행자나 차량과의 교통사고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어 가정 내에서 깊은 관심과 지도가 필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 기재할 내용과 같이, 2학기가 시작되며 다시금 이 전동킥보드 사안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와 같은 법규 위반 문제는 학교로 전달되고, 이는 교칙 위반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모든 학교에서 [생활교육위원회] 사안으로 회부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훈계나 경고로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