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요약기록으로 별도움 안됨> 산행일시:2020년 9월5일 산행시간: 4시간내 산행난이도:4(등산느낌 물씬풍김) 교통편: 차량추천 (진관사 주차장 넓음) 진관사에서 출발하는 응봉능선 두번째 가는 길이라 확실히 헤메지 않고 찾아갈수 있었다. 북한산은 초입부터 여러봉우리들이 웅장한 모습을 보여 감탄이 절로나온다.
참 서울근교에 이런산이 있다는 건 축복인거 같다. 응봉에서 바라본 북한산 조망 사모바위 가던길에 잠시 쉼터에서 오랜만에 찾은 비봉 진흥왕 순수비 모조 비봉 코뿔소 바위 향로봉에서 바라본 오늘의 등산코스 두번째지만 여전히 참 좋다.
코스도 적당히 힘들고 조망은 정말 끝내주는 코스라는걸 다시한번 느낀다. 하산길이 좀 거칠기는 하지만 암릉과 계곡이 섞인 곳이라 볼거리가 있고 계곡물에 잠시 담글수 있어 행복한 곳이다.
응봉에서 찍은거 같다. 기억이 가물가물함 -이상끝- #등산 #너도떠나 #가즈아 #막산행 #대충가는산행 #준비없는산행 #응봉능선 #사모바위 #비봉 #향로봉 #진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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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응봉능선 진관사~응봉~사모바위~비봉~향로봉~진관사계곡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