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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사랑하며 #194: 유럽 최서단의 끝! 포르투갈(Portugal) 로카 곶(Cabo da Roca)

 걷고 사랑하며 #194: 유럽 최서단의 끝! 포르투갈(Portugal) 로카 곶(Cabo da Roca)

걷고 사랑하며 #194: 유럽 최서단의 끝! 포르투갈(Portugal) 로카 곶(Cabo da Roca) · · 포르투갈(Portugal) 수도 리스본에서 까보 다 로까 까지 차로 대략 1시간 소요된다고 합니다.

절대·네버·네이버·다음도 까르 보나르 사주세요! 그거 아닙니다.

그런데, 프로스펙스(PRO-SPECS) 등산모자· 프로스펙스(PRO-SPECS) 아웃도어· 프로스펙스(PRO-SPECS) 등산화를 신은 물이 좋아 산이 좋아 검은띠 산타는아저띠는 이 이름이 안 외워져서 자꾸 까르보나르라고 말하게 되네요. 이상하다 그치?

ㅎ 굳이 우리나라로 따지면 땅끝마을 해남 같은 곳이라는데, 내 보기엔 남해에 있는 바람의 언덕과 매우 흡사한 분위기인지라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비스끄무리한 느낌입니다. 사실 볼 거 1도 없습니다.

이곳에 온 이유는 해안절벽에서 아름다운 대서양을 구경하라고 온 것이죠! 밑도 끝도 없이 바다를 보고 가슴에 크나 큰 꿈을 가지라는 겁니다.

보이스 비 엠비씨!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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