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린이다. 내 맘대로 해먹는 걸 좋아함 ㅎㅎ 하지만 오빠가 더 심각한 요린이기에 내가 우리집 요리를 맡고 있다.
밥을 자주 해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해먹긴 한다. 저번에 쌀 10kg를 샀는데 다음날 엄마가 이모한테 쌀 20kg 사서 보내줌..
지금 20kg 뜯지도 않고 그대로 있다 밥을 먹기 위해 요리를 해야 한다 회사에서 추석선물로 LA갈비를 줬다. 반띵해서 엄마랑 나랑 나눠가졌다.
그리고 미루고 또 미루다가 LA갈비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나에게 너무나 큰 결심이었다.
(이번에 코로나 걸려서 집안일 진짜 많이 함) 준비물 LA갈비 2.5kg 시판용 양념 500g 콜라 1.5L (재는용) 갈아먹는 배 한 컵 파 양파 다진 마늘 사과 반개 간장 참기름 후추 갈비 핏물을 뺐다. 콜라랑 물이랑 반반 섞어서 빼면 된다고 해서 한 시간 정도 놔뒀다.
그리고 물로만 한 시간 정도 또 핏물을 뺐다. 그리고 양념장을 준비해 줬다.
내가 사용한 건 #청정원소갈비양념 다진 마늘 + 양파 한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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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요린이의 시판용 소스로 LA갈비 만들기 (+핏물 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