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해서 써보려고 한다! 오죽하면 지난주에 화요일에 다녀오고 토요일에 또 감 어떻게 알게 됐냐면 차 타고 지나가다가 그냥 갑자기 여기가 보였다.
찾아보니 블로그 후기는 별로 없는데 가보고 싶었다. 중동역 2번 출구에서 투다리 쪽으로 쭉 오다가 신호등 나오면 오른쪽으로 꺾어서 가면 있음 분위기가 너무 내 스타일이었다.
포차너낌ㅋ 안주가 매우 저렴해서 좋았다. (하지만 소주는 오천원) 화장실도 안에 있고 20대부터 60대?
까지 나이대가 다양했다. 단체들도 항상 있었음(6명~7명) 처음에 앉자마자 사장님이 소주?
막걸리?부터 물어보심 냉콩나물국이랑 김치가 나왔다 김치 익어서 존맛!
우리가 가장 먼저 시킨 묵은지 삼겹살 팔천원이다! 대박 한잔 마셔봅시다!
조금 더 익혀서 먹으면 됐다. 삼겹에 묵은지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다.
알고보니 기본이 계란후라이에 부추무침에 사과까지?? 진짜 지금 보는데 또 먹고 싶다!
부추가 너무 맛있었다 오빠가 감자전이 먹고 싶다고 해...
#
나만알고싶은맛집
#
중동포차
#
중동역포차
#
중동역술집
#
중동역맛집
#
중동술집
#
중동맛집
#
부천포차
#
부천술집
#
부천민속
#
부천맛집
#
민속
#
지워나우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