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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포동 줄서서먹는 스지 맛집 : 수복센타 (+ 다다끼)

 부산 남포동 줄서서먹는 스지 맛집 : 수복센타 (+ 다다끼)

오빠 대학교때 친구들을 만났다. 유독 대학친구가 많은 오빠..

(나는 도영이랑 준수뿐..) 우리 결혼식때 왔다고 하지만 한분 빼고는 첨본다.

군대다녀와서 친해진 친구들이라고 한다. 다들 꾸미는거에 진심인듯한 분들이였다 쭈굴.. 1차에서 고기 먹었는데 조금 늦었다.

무슨..고기가 100그람에 4,000원이였다. 너무 좋아서 후기 쓰고싶었지만 낯가림 그냥 내리 술만 마심 ㅎㅎ 2차 어디갈꺼냐고 물어봐서 아무데나가여 하고나서 갑자기 여기가 생각났다!

음..한 8년전쯤 여행왔을때 가본기분? 오빠가 스지를 안좋아하는데 나는 스지를 좋아해서 이렇게 다같이 가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서 바로 고고 9시가 넘었는데 대기가 있었다.

세상에나 영업시간은 오후 3시반부터 새벽 1시까지. 월요일은 쉰다고 한다.

밖에도 메뉴가 있엇다. 앞에 한팀있어서 밖에서 조금 기다림 우리는 스지어묵탕을 시켰다 기본안주가 바로 나왔다 다섯명이서 좁게좁게 앉았다 ㅎㅎ 자리 자체가 다 좁았다 대선 청하 정종 각자의 취향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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