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2년 12월에 다녀온 글입니다. 부산에 오빠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하지만 그 친구들 중 한명이 코로나 확진. 그래서 다른 친구 만나서 카페 다녀오고 저녁에 그냥 우리끼리 놀기로 했다.
이날 불꽃놀이하는 날이었는데 조금이라도 보고 싶었는데 전혀 볼 수 없었다. 청사포가 아닌 미포를 갔어야 했는데 아쉽..
오빠는 불꽃놀이 볼 생각이 없어 보여서 속상했다. 엄청 화려한 청사포의 밤 우리는 해운대구이에 갔다.
메뉴는 나름 다양하게 있다. 다른 곳보다 저렴해서 들어간 곳인데 우리는 조개 모둠 소자를 시키자 중자를 권했다.
아니라고 그냥 소자로 달라고했다. 약간 빈정상함 기본 찬들이 바로바로 놓이고 대선을 시켰습니다 중짜로 하라고 했을 때 양이 얼마나 적길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요런 것도 줬다. 쭈꾸미..?
조개들이 하나같이 큼직큼직해서 좋았다 이제 진짜 굽기 고고 연탄불을 가져다줬다 오랜만에 보는듯한 연탄불 오히려 좋아~ 조개가 워낙 커서 조금만 올려도 꽉 찼다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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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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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 해운대 청사포 조개구이 맛집 : 해운대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