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오빠랑 넷이서 시댁에 가는길 (부산) 경주에 하루 자기로 했다 또 경주가는 길에 아빠가 청량산을 들려야겠다며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들린 밥집 외관은 너무 마음에 들어 영업중! 멍멍이가 마중나왔다!.......
바로 풀숲으로 숨어버림ㅋㅋㅋㅋㅋ 밖에 써있는 메뉴..? 가격어디갔지 밭해 고추따어가서요 좌성하미다 오 예약도 받는구나 천장 매우 낮음.. 2미터 정도 되는듯 오잉 근데 계곡?
물이 흘러 요렇게 이어진다 신기해 자리는 이렇게 세군데 있음 드디어 메뉴판! 우리는 #손두부 하나랑 #메밀묵밥 4개 시켰다 손두부가 가장 맛있음 반찬들도 다 무난무난하니 괜찮다 그런데...묵밥 이맛도 저맛도 아닌..
원래 이런맛아니잖아요ㅠㅠ 엄마는 거의 못드심; 그냥 무슨맛인지 잘 모르겠는.. ㅎㅎㅎㅎㅎ 주인할머니도 뭔가 언짢으신지 원래 말투가 그러신지..
우리까지 언짢아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진짜 기대했는데 외관보고 찐맛집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거 시킬걸.. .. 가게앞에 연꽃으로 마무리 ...
#
메밀묵밥
#
봉화군밥집
#
봉화묵밥
#
봉화아침밥
#
손두부
원문 링크 : 봉화 청량산 묵밥집 : 초가집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