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처음 간 건 결혼 전날에 우리 부모님과 시어머니 시아버지 이렇게 갔었다. 맛있게 먹고 다음날 결혼식이 끝나고 (부모님은 부산에서 2박 했다.)
우리 친척들 (이모, 외삼촌 등등) 다 끌고 여기 데려가서 맛있게 먹고 (나는 신혼여행 감) 아빠가 그걸 또 잊지 못해 이번 부산의 목적이 여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아빠가 완전 좋아하는 #찐맛집 이다. 8월14일 일요일 6시에 갔는데 대기를 해야 했다. 역시..
엄마, 아빠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었고 시어머니, 시아버지랑 오빠랑 넷이 걸어갔다. (오빠랑 나랑 낮잠 자다가 비몽사몽으로 감) 간판은 특별한 것도 없고 저렇게 생김 근처에서 뭐가 많이 없는데 여기는 바글바글 조금 기다리니 자리가 나서 들어갔다.
하지만 6명이라 따로 앉아야 했다. 오빠랑 나랑 둘이 앉음 여기는 연탄으로 구워서 더 맛있다 메뉴는 장어가 위에 있지만 난 장어를 안좋아해서..
그리고 양념을 더 좋아하는데 소금구이 먹어보고 별로면 양념해 준다고 하심 (소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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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장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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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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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꼼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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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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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지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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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