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친구가 경주에 있어 경주에 에어비앤비를 잡고 엄마아빠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 한시간이면 끝나니까 좀만 기다리라고 하는 아빠말에 스타벅스에서 대기하다가 너무 안와 전화하니 우리가 택시타고 갈게 알아서가라는 엄마 뿔따구가 났지만 오빠가 진정시켜줌 그리고 숙소에 차를 두고 우린 술을 마실꺼니까 택시타고 황리단길로 슝 부산살때 경주를 많이 왔었지만 경주에서 숙박을 한적이 있던가?
가까워서 안했던거 같기도하고.. 술도 안마셨던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지금 나 황리단길 처음인건가?
무튼 처음가본 황리단길은 굉장히 복잡스러웠다. 사람 몹시 많고 많았다.
근데 또 영업시간은 9시정도까지 밖에 안해서 마음이 촉박해짐 가는 가게마다 줄서있고 대기가 한시간가까이되고 배고파서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짐 오빠한테는 미안하고 눈치만 보다가 겨우찾은 줄없는집...? 아니다 여기도 줄이있었는데 다행히도 우리가 대기1번이라 대기했다.
위치는 2층에 있다. 메뉴에 주문방법까지 같이있따 셀프로 이루어진 곳 우리는 참치아...
#
경주맛집
#
경주백반
#
경주식당
#
양념석쇠구이
#
참치아보카도한상
#
황리단길맛집
#
황리단길백반
#
황리단길술집
#
황리단길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