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너무 빨라서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이번주역시 호다닥 간 한주였다. 9월 12일 월요일 오빠랑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수리남을 봤다.
#수리남 너무 심장쫄깃해져서 재밌게봤다. 6편까지 짧아서 하루만에 금방 다 볼 수 있었다. 9월 13일 화요일 추석이 지나고 첫출근! 아침에 수영을 다녀왔다.
지난주에 태풍+피곤하다는 이유로 다못갔기때문 배영을 배웠는데 물안먹는방법을 대충 터득했다. 9월 14일 수요일 퇴근 후에 오빠랑 제육볶음에 김치찌개 해먹었다. 정육점에서 산 제육볶음인데 맛도 양도 괜찮았다. 9월 15일 목요일 아침에 수영을갔다.
평영을 처음배웠는데 허리가너무아프다ㅠ 회사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았다. 오빠는 저녁에 약속이 있다고 하였다.
파마가 하고싶어서 #미용실 알아보고 찾아갔다. 탈색한지 3년이 다되어 가지만 아직 탈색머리가 많이 있단다ㅠㅠ 머리를 좀 다듬고 고데기라도 이쁘게 해주신다고 해서 해주심..
나 언제쯤 탈색없어지지.. 기분전환 안됐어 흑 집에와서 혼자 #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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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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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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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버그
원문 링크 : 9월 셋째주 일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