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입장을 안하면 허전해서 안할수가 없다. 오늘은 오빠랑 영등포에서 쇼핑하고 간 곳 뭐먹을지 하다가 쇼핑해서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냥 눈에보이는곳으로 갔다.
여기는 신도림에서 히주랑 가본적 있던곳! 큰길가에있는데 우리는 작은길로 돌아갔다.
(담배피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속상) 우리가 앉기도 전에 차려져있는 밑반찬..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그랬다 ㅎㅎ 오빠랑 나는 좋아하는게 조금 달라서 그냥 모듬구이로 시킴 수저가 할머니네 집에 있을법한 수저 숯불은 언제나 옳다.
어제밤에 오빠랑 싸워서 못난거 올리기 버섯에 글씨도 새겨져있다 직접 구워주시니 너무 편하고 좋았다. 우리가 구웠으면 언제 먹어야할지 몰랐을거야..
부위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면서 친절하게 해줬따 영상으로도 찍어봄ㅎ 약간의 근접샷? ㅎㅎㅎ 맛있어보여 염통부터 먼저 먹으라고 주셨다 꽈리고추도 구어주셨는데 안매운줄알았지마 진짜 매워죽을뻔 ㅠㅠ 오빠도 맵다함 그리고 하나 더 놔주심..
이거뭐였찌 (들어도 몰라...) 다 구어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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