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뭔가 일정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던 것 같은 느낌. 현생에 치였다고나 할까,,, 그래서 블로그도 거의 하지 못했다 하핫 10월 9일 #냉털 #냉장고파먹기 #집밥 #곤드레밥 #비지찌개 #수육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냉털,,, 정말 냉장고를 텅텅 비어보게 하려고 냉동실에 있는거 와구 꺼내서 점심했다ㅋㅋ 고기, 곤드레, 비지 다 꺼내서 곤드레밥과 비지찌개 그리고 수육을 만들었다.
수육은 삼겹살이나 목살부위가 아니라 비계가 하나도없어서 촉촉함이 부족했지만 어찌저찌 먹어따 대박인건 나름 꽤 많이 비웠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무건가 해먹을 것이 남아있다... 오늘까지도 아무것도 사지 않고 냉장고를 파먹고있는중. 10월 10일 #새로운장비 #그램 #새노트북 회사에서 새로운 노트북을 지급받았다.
기존에 사용하던 것도 그램이었는데, 이건 숫자판이 있는 더 큰 사이즈의 그램! 그래서 조금 더 무거워졌다.
새 노트북 받으니 새로운 느낌이다 괜히ㅎㅎ 10월 13일 #워크샵 코로나로 3년만에 워크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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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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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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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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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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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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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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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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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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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더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