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LJ121 항편을 타고 마카오 공항에 도착하니 밤 12:30 분 경이었어요. 옵션은 택시밖에 없었고, 마카오 공항에 새벽에 도착하는 항공기 스케줄이 많아서 택시 잡으러 가서도 한참 기다릴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수화물 찾자마자 부랴부랴 숙소 하버뷰 호텔을 가기 위해 택시를 타러 갔습니다. 택시 승강장은 마카오 공항 내 한국어 안내판이 잘 되어있어서 바로 찾을 수 있었어요.
거의 직진으로 나와서 공항 택시 정류장 안내판 보이는 대로 꺾으면 바로 밖에 보이는 수준. 마카오 공항 공항 택시 터미널 나름 공항에서 수속 끝나자마자 서둘러서 나왔지만 역시나 택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한 20분 정도 기다린 듯합니다. 그래도 끊임없이 택시가 계속 택시 정류장으로 들어와서 생각보다 많이 기다리는 편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마카오 여행에 택시를 탄다고 하면, 택시가 비싼지 안 비싼지 걱정되잖아요? 그래서 요금도 미리 알아보고 갔는데 예상한 비슷한 수준으로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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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카오 반도 '하버뷰 호텔' 과 공항 택시정보,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