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 방문하는 디저트 러버봇이라면 무조건 방문하는 곳 중 하나인 아임도넛. 죄다 아임도넛 아임도넛 하길래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서 방문해 봤어요.
스눕에서 토마토 라면을 먹고 아임도넛으로 향하던 중 발견하게 된 주류샵. 구하기 힘들다는 히비키가 정말 많아서 눈 돌아갈 뻔했지만 가격을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하핫 아임도넛은 텐진 내에서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웨이팅이 많아서 두 시간도 기다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금방 들어갔어요.
웨이팅은 줄 선 시점으로부터 약 20분 정도 소요된 것 같아요.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짝꿍을 남겨두고 바로 옆에 있는 백화점 화장실에 다녀오니까 입장하는 정도의 수준?
후쿠오카 아임도넛 매장 내부 및 도넛 종류 아임도넛 매장 분위기는 개인적으로 어둡고 안개가 낀 듯한 오두막에 방문한듯한 느낌의 컨셉?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아임도넛 금액 대는 200-400엔 대였습니다. 크기는 그렇게 크진 않아요.
노티드보다 조금 더 작은 느낌? ...
원문 링크 : 후쿠오카 아임도넛 웨이팅 및 카페 메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