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차 깨발랄한 시기의 아들내미 쑥쑥이 신체활동도 이전보다 할 줄 아는게 많아지면서 아주 활발해지고요, 호기심도 많아지고 겁도 없어지는 시기 같아요 그래도 주변에 친구들보면 조심하고 비교적 얌전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도 불구하고... 무릎과 다리는 성할날이 없는 요즘입니다 ㅠ 너무 넘어지고 부딪히고 해서 다리 상처나 멍이 들어도 그냥 에휴 하고 속상하긴하지만 또 그러려니 하고 마는데요 ㅠ 얼마전에 엄마맘을 덜컥 내려앉게 만든 두가지 사건이 있었어요...
사건 1 : 문화센터 그물사건 지난 주 문화센터 시간에 있던 일이에요. 저희 아들은 매주 금요일 신체활동 위주의 문화센터에 등록해 다니고 있어요.
이제 8개월? 9개월?
코로나 4단계가 끝나고부터 시작해서 꽤 오랬동안 꾸준히 들었던 수업이에요. 그동안은 다치는 거 없이 아주 잘들었습니당.
이날 주제는 "군대" 그래서 그물망 아래를 포복으로 지나는 활동이 있었는데요, 그물망을 지나다가 그물망 쪽으로 이렇게 얼굴을 몇번 내밀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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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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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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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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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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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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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약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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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고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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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다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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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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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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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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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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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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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찢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