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에 몸이 힘든 것도 힘들지만, 잠이 너무 많아졌다 ! 특히 첫째가 유치원 간 동안 거의 2-3시간은 기절하는듯?!
내 의지와 상관없이 어딘가에 기대어 있으면 스르르르륵 잠들어서 정신 못차리고 잠... 덕분에 아이 하원시간 전에 알람도 여러개 맞춰놓음..ㅋㅋㅋ 문제는 자는 건 좋은 데 이렇게 자고 일어난 다음에 현타가 씨게 온다..
오늘도 아무것도 못했네 이런 생각. 아무래도 아이 하원 후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활동이 우선시 되다보니 집안일이 자꾸 미뤄지고 집안은 난장판으로 변해간다 ㅠㅠㅠ 그리고 웃긴건(?)
또 밤에는 아이 재우면서 졸림ㅋㅋㅋㅋㅋㅋㅋ 아이는 보통 9시반 - 10시반 사이에 자곤 하는데 그 때 나도 자게 된다. 그리고 화가나는건...?!
새벽에 화장실때문에 깨거나 다리에 쥐가나거나 뭔가 불편해서 깨면 2-3시간 정도 또 잠이 안온다는것.... ㅂㄷㅂㄷ 그런 생각이 들었다..
신생아 케어를 위한 최적의 생활패턴으로 맞춰지는건가...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동안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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