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쪽쪽이 마더케이 올실리콘 쪽쪽이 글 / 사진 @달삐츠 달삐츠입니다:) 오늘은 둘째의 쪽쪽이 후기를 들려드릴까해요! 5개월차 아가 신생아시절 황달로 잠시 모유를 끊고, 분유 수유량을 늘렸던 둘째인데요!
그 이후 먹는 양이 급속도로 늘어 시도때도없이 맘마를 찾던 아이였다죠 ㅠㅠㅠ 또래에 비해 먹는양이 너무 많아 진짜 배만 엄청 커져서 무서울 정도였어요. 중간중간 쪽쪽이라도 물려 수유텀을 늘려보겠다며,,, 1개월 이후부터 쪽쪽이를 도즈언!!!
했는데요. 엄마가 쓰게해주고 싶었던 쪽쪽이는...
아주 완강히 거부했다죠... 4개월차 아가 뒤집기하고 놀고 있어요 그래서 쪽쪽이는 포기한채 어찌저찌 보내다가,,, 쪽쪽이를 다시 해야하는 일이 벌어졌어요! 원래 제가 혼합수유를 했었는데, 제가 지독한 비염+알레르기성기침이 한달넘게 낫지 않아서 안되겠다 싶어 주사도 맞고 약을 독하게 처방받게 되어버린거죠.
약도 2주넘게 먹다보니 더이상 모유수유를 지속하기 힘들어서 분유수유만 하게 되었어요. 둘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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