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 2번출구 근처에 위치한 금상고로케는 통인시장맛집으로 알려진 감자고로케 전문점이다. 매일 11:00부터 20:00까지 영업하며 테이크아웃 시 잠시 주차가 가능하고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소개된다. 통인시장맛집의 명성대로 다양한 고로케가 마련되어 있으며 국산 수미감자로 만든 육즙 가득한 속과 바삭한 튀김옷의 조합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주요 메뉴로 감자고로케 3,500원, 고기야채 5,000원, 모짜렐라 4,500원, 와사비양배추 4,000원, 통새우 5,000원, 카레고추치즈 4,500원, 통단팥 4,000원이 있다. 여기에 5종세트(감자·고기야채·모짜렐라·와사비·단팥)과 7종세트(여기에 카레와 통새우 추가)가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맛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5종세트 이상 구매 시 박스포장도 가능하다고 안내된다.
실제 맛과 포장까지의 과정이 자세히 전해진다. 전용박스에 봉투까지 튼튼하게 포장되어 이동이 편하고, 박스 내 고로케는 개별 포장되어 있어 맛과 구분이 쉽다. 튀김은 겉이 포실포실하고 속은 촉촉하며 국내산 수미감자가 기본 베이스로 사용되어 식감이 부드럽고 고로케마다 속 재료의 특징이 분명하다. 고기야채 고로케는 고기와 채소가 듬뿍 들어 있어 살짝 매콤한 맛이 인상적이며, 아이들 선호가 높은 모짜렐라 고로케는 세 가지 치즈의 풍미가 더해져 고소하고 부드럽다. 통새우 고로케는 한 입에 여러 마리가 들어가 씹는 재미가 있고 새우의 식감이 돋보인다. 반대로 카레고추치즈는 매콤함과 치즈의 조합이 특징이며 통단팥은 달콤한 단팥 속으로 마무리되는 전형적인 디저트형 선택지다.
집에 와서 열어보면 비주얼 역시 뛰어나며 튀김가루의 포슬포슬한 식감이 여전히 남아 있다. 남은 고로케는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워 바로 만든 것처럼 재현할 수 있어 간편한 활용이 가능하다고 안내된다. 서촌빵집으로도 불리는 금상고로케는 국산수미감자로 만들어 더욱 부드럽고 맛있다고 강조되며, 통인시장맛집을 찾는 방문객에게 적극 추천되는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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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통인시장맛집 금상고로케 감자고로케 7종 포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