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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역 맛집 카페 플러피베이크샵 휘낭시에 마들렌 포장 맛리뷰

 공덕역 맛집 카페 플러피베이크샵 휘낭시에 마들렌 포장 맛리뷰

공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 플러피 베이크샵은 흰색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마들렌, 휘낭시에, 까눌레 같은 구움과자와 함께 소금빵, 두바이 에그타르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매장은 규모가 크지 않지만 내부 좌석이 있어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다. 포장 시 추가금으로 전용 박스에 담아 선물용이나 단체 주문도 가능하다고 한다. 레스큐어 사랑트 푸아투 등의 버터를 사용해 디저트를 만든다는 점이 특징으로, 매장 근처에서 버터 향이 은은하게 느껴진다. 16종의 마들렌, 9종의 휘낭시에, 3종의 까눌레를 중심으로 구움과자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휘낭시에는 바닐라, 초코, 무화과, 호두카라멍, 감태 등 여러 가지가 있고 마들렌은 초코, 플레인, 옥수수, 흑임자, 얼그레이, 유자, 말차, 황치즈, 당근, 밤, 산딸기의 다양한 맛이 있다. 구움과자 외에도 소금빵과 에그타르트가 있다. 소금빵은 겉바속촉의 식감을 자랑하고 에그타르트도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두바이 에그타르트를 제외하고 대체로 3천 원대여서 합리적인 편이며, 다채로운 구움과자를 한꺼번에 담아 포장하거나 박스 포장 및 쇼핑백 이용도 가능하다. 개인이 직접 맛본 녀석들로는 레몬마들렌, 말차마들렌, 밤마들렌, 바닐라 까눌레, 블루치즈마들렌 등이 있었고 겉은 단단하고 속은 촉촉한 구움과자의 식감이 돋보인다. 고소하고 달달한 버터 향이 특징이며 에그타르트는 촉촉하고, 플레인마들렌은 살짝 달콤하면서도 부드럽다. 아메리카노나 라떼와의 궁합이 특히 좋고 남은 디저트는 지퍼팩으로 밀봉해 냉동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먹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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