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이에프 #배주사 맞고 #배란일기다리기 12월 18일 부터 #배란유도제 5일간 먹음. 12월 24일 #나팔관 조영술 - 정상 12월 29일 #초음파 검사 - 아직 자라는 중.. 12월 29일 배란 유도제를 먹고 11일 경과. 난포 확인을 하러 다시 병원에 갔다.
아직 한참... 멀었다..
흑흑.. 배란유도제만 먹으면 난포가 쑥쑥 자라는 줄 알았는데..
왜이렇게 안자라는 거야.. ㅠㅠ 의사 쌤이 배란주사를 처방해 주셨다.
말로만 듣던 배주사. 워낙 주사, 피나는 걸 무서워 하는지라 혼자 잘 놓을 수 있을까?
걱정이 태산이었다. 첫 주사는 병원에서 간호사 분이 교육하며 놔주심.
간호사 언니가 놔줘도 아프잖아!!! 12월30일 내 스스로 한방놔야하는데 일요일이라 병원가서 맞을 수도 없는.....
'신랑한테 놔달라고 할까?' 생각하며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스스로 놓기로 결정..
하..... 무서워... 75IU짜리 2개를 섞어서 맞아야 해서 섞어놓고 한참을 쳐다봄...ㅋㅋㅋㅋ 망설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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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배란주사 아이브이에프] 드디어 배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