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 무리했나 몸이 개복치가 돼버렸다.. 이제는 알았다 무리하고 힘들면 염증이 장으로 오는 개복치인간이라는것을 ..
이 날 너무 즐겨버린 탓이였나 이 다음날부터 오지게 아프기 시작함 . mz 어쩌구 샷 찍고 진짜 진짜 평소보다 술도 적게먹고 천천히 마셨음 근데 마실때부터 컨디션이 점점 안좋아짐 다음날 수업 강행군이였기에 타이레놀 먹고 광기로 수업나감 타이레놀 먹고 또 땀빼니까 살만 한거임?! (글고 첫수업이라 빠지기 좀 그랬음 ㅜㅜ) 근데 한 30-40명 될줄알았던 수업이 52명이라는 사실을 듣고 충격과 상실에 빠짐 다시 열이 올랐다 ^_^ 열을 내리기위해 카페에 갔따 나름 좀 아픈거 같길래 생전 안먹는 따뜻한 차를 먹는다 그래도 맛은 포기할수없으니 레몬차를 먹어본다 그리고 나서 열내리고 쫌 괜찮길래 뉴진스 보러감 미친거쥬 아니 근데 광주에 뉴진스가 온다는데 이거는 말이 안되자너???
그리고 나 어젯밤에 뉴진스 영상 보면서 잠들었는데?ㅜㅠㅠㅠㅠ 근데 사람들 너무 많고 갑자기 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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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프지망고 (2024.5.25-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