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전달책.현금수거책,현금인출책 뉴스에 요즘 많이 나오죠. 퇴직 후 일거리를 구하던 60대 어르신 단순 아르바이트라며 ‘서류 전달’만 하면 된다고 들었던 취업 준비생 생활고에 시달리다 ‘1시간에 15만 원’이란 말에 혹한 중장년층 ‘대출 심사 보조 업무’라고 속아 통장과 카드를 넘긴 청년층 이런 뉴스제목 보신적있으신가여?
보이스피싱 현금전달 관련한 부분을 간략하게말씀드리면 불법자금또는사기금액을 빼돌리기위한 방법중에 하나에요. 이들 현금전달하는 사람들은 그냥 던지기라는 표현이 맞을겁니다.
소모품입니다. 범죄자들이 자신들에 안전을위해 방패로 삼는 소모품 그렇게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것입니다.
보이스피싱 총책 우두머리들이 잡혀야하는데 최근 뉴스 보도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검거뉴스 대부분 현금전달책들입니다. 그중 한가지 사연을 가지고 만들어보았습니다. 90% 이상이 중국에있고 중국에서는 수사협조가 잘 되지 않는 상태라고합니다.
우리나라 경찰이 놀고있는게 아닙니다. 지난번 엄마에 이어 아빠버...
원문 링크 : 누군가의 아빠가 방패가 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