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범죄자1세대 김미영팀장 한편에 영화를 찍고있는데.. 씁쓸합니다..
아직도 폰으로 계속 조직원들에게 범죄지시를 하고있을거라고 봅니다. 빠르게 검거되기를 바랍니다.
검거부터 탈옥 그리고 2025년7월 최근근황까지 간편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김미영 팀장 / 박정훈 씨 본명은 박정훈이며,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출신 전직 경찰입니다. 2008년 수뢰 혐의로 해임된 후, 2011년부터 보이스피싱 조직의 총책으로 활동하며 수백억 원대 피해자를 낳았습니다. 2021년 필리핀에서 체포되었지만, 한국 송환을 고의로 지연시키며 재판을 현지에서 받는 전략을 구사했습니다.
주요 범행 2011년~2021년 보이스피싱 통해 수백억 원 편취, 피해자 2만 명 이상 체포 및 송환 지연 필리핀 현지에서 재판받으며 한국 송환 고의 지연 탈옥 방식 보안 허술한 교도소, 철조망 손상 활용 → 계획적 탈옥 탈옥 경위 및 도주 이유 2024년 초, 필리핀 루손섬의 비쿠탄(Bicol) 교도소에서 탈옥에 성공하였습...
원문 링크 : “김미영 팀장 근황…탈옥·밀항·반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