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로 어느때보다 보이스피싱관련해서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보이스피싱은 총책을 검거해야 합니다.
윤진호(본명 미상)씨는 대한민국 국적자로, 중국 청도(靑島), `연길(延吉·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등을 거점으로 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조직의 총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이승현’이라는 가명(혹은 별명)을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눈·코·턱선 등에서 성형을 한 데다, 전신 문신을 통해 외형을 바꿔 신원 식별을 어렵게 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윤진호씨는 과거에 호스트클럽 접대부로 일한 이력이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그 후 2014년 태국으로 이동해 전화금융사기 조직에 중간책으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2016년경 중국 연길에 독자 조직을 구축하였고, 약 100명 내외 인원을 조직에서 통제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조직 운영 방식 콜센터 형태로 상담팀·콜팀·현금수거팀 등 역할 분담 → 체계적 운영.
중국 연길 외곽 별장을 숙소 및 거점으로 사용하며, 숙박·점호...
원문 링크 : 보이스피싱 총책 윤진호 너 어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