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빠르네요. 10년정도 지난듯 싶습니다. 2년간 호주여기저기를 돌아다닌듯싶습니다. 가장 생각나고 뇌리속에 박혀있는곳을 잠시 소개해봅니다.
구글어스를 통해 찾아보았습니다. 바이런베이 -> 레녹스헤드 -> 발리나 이렇게 3곳을 기억해주세요.
바이런베이는 워낙 한국사람들이 자주오시는곳이라서 소개는 패스하고 놓치기 쉬운곳 한곳을 소개합니다. 바로 레녹스헤드입니다.
바이런베이에서 차타고 20~30분정도 소요되구요. 바로 선샤인코스트나 멜번으로 가지마시고 한번쯤 시간내서 힐링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어스로 찾아보았지만 여전히 옛 모습 그대로군요. 여기는 제가 일했던 펍입니다.
펍2층에서 내려다보는 바다가 얼마나 예쁘던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을 뽑으라고한다면 바로 이때입니다. 레녹스에 상가나 마트는 그대로네요.
다만 서브웨이가 안보이네요 ㅎㅎ 서브웨이하니까 생각나눈뎅~ 첨에 시드니에서 공부할때 영어 못할때 ;; 웨월이지 서브웨이하니까 지하철 가르쳐준적 많아서 당황한적 많았어요. ...
원문 링크 : (일기) 호주 바이런베이를 가시게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