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상 블로그 내 친구의 따뜻한 마음, 고마운 마음을 절대 잊지 않기 위해 남기는 기록, 내 친구 민지와 나는 19살 무렵 처음 만났다. 민지는 서울, 나는 마산 먼 거리였지만 우리는 같은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같은 꿈을 향해 달리는 고3 아이들끼리 하나의 모임이 있었다.
우리는 그중에서도 우연히 가장 친해지게 되었다. 너무 고맙게 내가 준 청첩장을 소중하게 생각해 주던 친구 연락이 자연스럽게 끊겼고 20살쯤 우연히 서울에 가게 되어 연락이 닿아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다.
그러고는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었지. 싸이월드를 통해 잘 지내고 있는 것만 알았고 싸이월드를 탈퇴하면서 정말 오래 연락이 끊겼다.
그러다 인스타그램이 생겼고, 겹치는 지인이 없었기 때문에 민지를 찾기가 굉장히 힘들었는데 우연이었는지 전화번호가 저장이 되어있었는지 뒤늦게 민지의 인스타를 알게 되었고 팔로우를 걸었다. 민지 덕에 가보게 된 vip 라운지 그렇게 인스타로 간간이 연락만 하고 지냈는데 너무 고맙게도 연...
원문 링크 : 그랜드 하얏트 스위트룸에서의 꿈같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