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빙 인플루언서 투엘홀릭입니다 '' 테니스만큼이나 핫한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는 피클볼은 실내외 장소의 제약 없이 경기를 할 수 있고 규칙이 간단하고 공의 속도가 빠르지 않기에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가 쉽게 접할 수 있죠.
경기장의 경우 배드민턴과 유사한 코트를 사용하면서 경기 방식은 테니스와 비슷하고, 탁구채와 비슷한 모양의 패들을 사용하기에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를 적절하게 혼합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피클볼 패들과 테니스 라켓의 차이점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공과 코트, 경기규칙까지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피클볼 패들과 테니스 라켓의 차이점 대개 15~17인치 정도 짧은 길이의 피클볼 패들은 손에 쥐기 쉽게 설계되어 있는 작은 크기로 폭이 약 7~8인치 정도 되는데요. 패들 표면에는 스트링이 없고, 주로 폴리머, 유리섬유, 카본 등의 합성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강한 내구성을 자랑 비교적 두께는 두껍지만 가벼운 무게로 쉽게 컨트롤이 가능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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