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끄에요: ) 이번 주 첫 주는 드디어 거짓말쟁이 블린이가 아닌 찐 블린이 첫 도전기??! 입문기??!
로 한 주 동안 크게 한 게 없었지만 뿌듯하고 나름 바빴던 한주였답니다 사실 전 수영을 배운 지 몇 달 된 갓 수린이 탈출자랍니다 :) 제가 다니는 수영장은 추첨제로 매달 진행하고 있어서 당첨이 안 될까 맘 조리며 보내지만 아직 물 온도가 추워서 신청 사람이 없었나 봅니다 아무튼 제가 신청한 반은 성공!!!! 했답니다 당첨되든 안 되든 뭐든 사람은 장비 빨 아니겠어요?
전… 공부든 일이든 뭐든 장비가 다라고 생각하는 1인 중 한 명이에요 동지가 있을꺼라 믿어요ㅎㅎㅎ 신상 장비 수영복도 갯챠!!! 수영반이 올라갈수록 늘어나는 건 점점 화려해지는 수영복 수모… 수영인들은 아시죠 이맘…?
수영 배우고 나름 혼자 소소하게 뿌듯한 게 한 가지 있다면 해외 배송을 혼자 할 수 있게 된 거랄까요 ㅎㅎㅎ 뉴욕 걸즈 선생님 얼른 보내주세요!! 네…… 딸기 저도 이렇게 먹고 싶진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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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 02월 4주 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