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이날은 친구들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가던 날이다. 새벽 일찍부터 출발해서 7300버스를 탔다.
주말은 3700버스가 운행을 안한다고 하니 잘 참고하도록 하는게 좋다. 의정부에서 김포공항 까지 가던 길이다..
김포공항에 빨리 도착한 후 할게 없어서 둘러보던 중 국립항공박물관이 있어서 둘러보려는데 운영시간 때문에 입장을 못했다. 이때가 거절의 시작인가..
비행기를 타기전에 문제가 생겼었는데, 항공권을 영어로 끊으면 영어 신분증이 필요하다는걸 몰랐고 바꾸기엔 시간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8시 비행기를 못탔다. 그래서 수수료도 좀 나가지만 항공권을 환불하기로 하고 9시 티웨이 항공사로 비행기를 구했다.
ㅜㅜ 이게 첫번째 거절이다. 도착하자마자 하늘을 봤더니 이게 웬걸 하늘이 뭔… 금방 비올것 같이 생겼다.
장마철이기도 하고 좀 아쉬웠다 ㅜㅜ.. 오자마자 둘렀던 곳은 씨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 이다.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66 아쿠아리움 처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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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월 26일 - 블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