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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주UGG 어그 코케트 슬리퍼 여자겨울코디 / 어그사이즈 색상후기

 미국 호주UGG 어그 코케트 슬리퍼 여자겨울코디 / 어그사이즈 색상후기

안녕하세요. 딩딩입니다.

이제는 가을이 찾아보면서 제법 쌀쌀해진 것 같은데 가을 겨울하면 양털부츠가 떠오르지 않나요 ? 호주 어그부츠의 탄생은 약 40여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UGG founder Brian Smith, far left, in the 80s.

때는 1978년 호주의 한 젊은 서퍼 ' 브라이언 스미스 ' 그는 차가운 호주 바다에서 서핑을 한 후 자신의 발을 따뜻하게 하려고 부츠를 디자인을 했고 그가 만든 양털 부츠 몇 켤레를 미국으로 가져가 뉴욕과 캘리포니아에서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호주 서퍼들이 추위를 이기기 위해 캐쥬얼하고 따뜻한 어그부츠를 전파하기 시작했답니다. 국내에서는 2004년 당시 방영했던 "미안하다 사랑한다" 드라마에서 임수정배우가 신었던 어그부츠가 당시 큰 화제를 이끌었는데요 뉴트로 열풍은 올해도 여전히 다양한 디자인이 선보이면서 주목되고있습니다.

양털부츠 뿐만아니라 의류, 장갑, 귀마개, 리빙 등 사계절 패션아이템의 유행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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