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생 때부터 웹디자인에 관심이 많았어요. 초등학교에서 HTML 배우면서 재미를 많이 느꼈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관련된 과를 못 가서 포기했었죠 ㅜㅜ 그래서 꿈을 접고 일반적인 직장을 다니면서 하루하루 보내던 중에 웹 디자인 업무를 하는 지금 아내를 만나서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자 꿈을 다시 가지게 되었습니다!!
집에 프로그램도 없을뿐더러 아내에게 배우기에도 로하가 있어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평웹디자인 학원을 알아봤어요.
처음엔 엄청 걱정도 많이 됐어요. 접해본 지도 굉장히 오래됐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고민부터 들었습니다.
한번 배워서 잘하게 된다면 이직까지도 생각하면서 배우려고 하는데 이직을 도움 줄 수 있는 학원부터 찾아봤어요. 그러던 중 처음부터 모든 것들이 맘에 드는 곳이 딱 한 곳 있었습니다.
사이트를 쭉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수강한 학생의 포트폴리오가 매우 뛰어났어요! 수업이 전문적이지 못하면 이런 퀄리티가 나올 수가 없는데 보면서 감탄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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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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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웹디자인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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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컴퓨터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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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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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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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원문 링크 : 부평웹디자인학원 : 웹디자인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