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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여행 #2일차, 미미푸르츠, 모벤픽, 조식, 츄벨리 디너 6살 4살 아이와 함께 해외

 나트랑 여행 #2일차, 미미푸르츠, 모벤픽, 조식, 츄벨리 디너 6살 4살 아이와 함께 해외

이튿날 아침이 밝았다. 조식먹으러 1층 식당 방문 진짜 맛있었던 쌀국수 첫날 먹고 너무 맛있어서 둘쨋날도 쌀국수 먹었다.

여유있게 커피와 후식까지 먹을 수 있었던 이유는 조식 레스토랑 바로 옆에 키즈클럽이 있어서 식사를 끝낸 아이들은 여기서 그림도 그리고 놀기도 함. 니니와 누누도 밥 먹자마자 달려가서 여기서 놀았다.

직원분도 여기서 아이들을 지켜보고 케어해주시기 때문에 엄마아빠는 여유있게 식사가 가능하다. 다른 외국인 아이들과도 금세 친해져서 잘 놀았다.

언어의 장벽이 분명 있을텐데 엄마는 신기했음. 밥도 든든히 먹었으니 또 놀아야지.

전날은 타지 안았던 미끄럼틀 키제한은 딱히 없어서 아이들도 탈 수 있고 안전요원도 상주하고 있었다. 첨에 내려올땐 무서웠는데 풀에 빠지기 전에는 속도가 점차 줄어들어서 나도 니니처럼 재미있게 타고 놀았다.

니니랑 미끄럼틀 타고 노는 동안 누누는 아빠랑 단둘이 바닷가 가서 모래놀이 실컷 :) 해변가에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게 모래놀이장난감이 있으니...

# 나트랑 # 모벤픽 # 아이와나트랑 # 아이와베트남 # 아이와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