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가 다 까먹을까봐 얼른 남기는 기록. 김해공항으로 출발 애기들 귀아플까봐 이륙전에 사탕 물려주고 ....
울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안울었다. 비행기에서 5시간을 어찌 버티면 좋을까 하다가 다이소에서 이것저것 쇼핑해왔는데 지겹지않게 시간을 잘 보냈다.
누누는 한숨 재우고 이것두 다이소에서 사온 블럭 인질이 된 콩순이와 키티ㅋ... 도착 한시간전에는 포켓몬도 보여주고 공항 도차쿠.
우리가 고른 숙소는 모벤픽. 키즈프렌들리한 숙소로 워낙 유명ㅎㅎ 사실 스노쿨링이 가능한 아미아나로 너무 가고 싶었는데 이때 둘째가 아마 32갤?
밖에 안되서 스노쿨링은 불가하다고 판단 베나자 카페에서 프로모션으로 얼리체크인 OR 레이트체크아웃이 있었는데 우린 주말에 빈펄랜드에서 타타쇼를 봐야해서 첫날 일찍 체크인 하는걸로 선택. 12시쯤 체크인 완료. 엑스트라 베드도 하나 추가해주고 도착해서 아무것도 못먹어서 배고픔..
엄마는 공항 도착 전 한국에서 미리 미미프룻츠에서 배달대행으로 촌촌킴이랑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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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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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벤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