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분 카페 (paboon cafe) 글, 사진 @지니어리 영업시간 8:00 - 00:00 아마리에서 체크아웃 후 센터포인트 스페이스에 체크인 짐 맡기고 점심 먹으러 볼트 불러서 파분 카페로 이동했다. 음..
거리상으로 18분 적혀있는데 체감상 이것보다 훨씬 더 오래 이동했던 거 같군...... 볼트 안에서 한 컷 찍고 넓고 큰 고속도로를 달리더니 도착 한 파분 카페 우리는 1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파분 카페 앞 주차장에는 차가 많았다.
들어와 보니 사람들도 많았음 :) 우리는 점심시간이 한차례 지난 시간에 도착해서 그런가 실내에 착석이 가능했다. 일단 점심을 못 먹었으니 식사부터 이렇게 4가지 메뉴를 시키고 함께 먹을 파인애플 스무디와 콜라를 하나 시켰다.
디저트도 있었는데 식사하고 배불러서 디저트는 못 먹었다. 볼트에서 내려서 파분 카페 식당까지 들어오는데도 이미 숨 막히는 더위에 지쳐버린 니니와 누누 한낮의 태국은 ㅠㅠ 진짜 진짜 더웠다.
금방 나온 음식들 게살 볶음밥, 푸팟퐁커리...
#
파분카페
#
파타야아이와
#
파타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