떄는 2016년 4월 18일 새벽 1시경 부모님이 가게를 하셔서 마치고 집에 가는 도중 근처 건물 안에서 비에 젖어 떨고 있는 고양이를 보고 지나칠 수 없어서 집으로 데리고 오셨습니다. 그날 따라 천둥 번개에 비가 엄청 많이 내렸습니다.지나치면 죽겠구나 하셔서 데리고 온게 4년이 지난 지금도 잘 지내고 있는 ..얼룩이 입니다!!
(지쳤는지 저날은 하루 종일 잠만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일어나자 마자 가족들 하고 눈이 마주친걸 우연하게 자는 모습 찍다가 걸렸습니다 ㄷㄷㄷㄷ자기가 살던 환경이랑 달라서 놀랬는지쇼파로 숨은 뒤로 밖에 한번을 안나오고 식음 전폐(?)
까지 하면서 한번..........
우리집에 온 얼룩 고양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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