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소모임에서 점심 식사하고 풍경이 좋아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 내년이면 저도 서른 중반에 들어갑니다 ㅠㅠ 초조한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ㅋㅋㅋ 1시간은 길지만 하루는 짧습니다. (요즘 저의 체감입니다.)
뭐 그래도 아직은 젊지만요^^ 모처럼 주말 휴일에 이렇게 나와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취미 활동을 이어나간다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 충분히 느낀 하루 였습니다. 4개의 빈 바둑판이 있습니다. 누구나 처음은 아무것도 없는 無에서 시작합니다.
인생은 매순간 선택의 연속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진로 또는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것입니다.
바둑 또한 한수 한수 의미없는 수는 없습니다. 매순간 최선의 수..........
울산 호계의 풍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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