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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같은 초승달

 내 마음 같은 초승달

몇일 전 목성과 토성이 400년만에 가장 가까운 거리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른바 "대근접 현상" 입니다.

아! 물론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ㅋㅋㅋㅋ (뉴스보고 아는척 해봤습니다 ㅠㅠ) 출근하고, 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잠깐 베란다로 나왔는데,, 검은 밤하늘에 덩그러니 초승달이 저렇게 떠있더라구요. 400년만의 목성과 토성 기운 때문 일까요??!!

제가 우주의 기운을 받았는지(?) 보자마자 초승달에 홀려서 저도 모르게 미친듯이 옷챙겨 입고 바로 나왔습니다.

폰카메라여서 아쉽지만 실제로 보면 엄청 크게 떴었고 밝았습니다. . . . 평소 같았으면 달이 뜨든지 말든지, 크든 작든, 어둡든 밝든 아무 신경 안썼을겁니다 ㅋㅋㅋㅋ..........

내 마음 같은 초승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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