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과 고양시 삼송을 연결하려는 신분당선 서북연장에 일단 불가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기재부(기획재정부)에서는 신분당선의 수도권 서북부 연장에 대해 사업 타당성 미확보로 일단 사업불가 판정을 내렸는데요.
고양시를 넘어 서울시에서 오랜 시간 공들여 왔던 사업이라 안타까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선 계획안 이는 고양시 주민들이 가장 원했고 다음으로 서울 은평의 주민들이 강하게 희망했던 것인데요, 일단 사업 불가 판정으로 인한 당분간의 수도권 서북권의 부동산 시장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은평은 그렇다해도 고양시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하향 안정화 되는 분위기 였는데, 이마저도 더욱 시장이 냉각되는 원인 중의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왜 예타를 통과하지 못했나?
일단 자료를 인용하면 경제성 분석의 기준점수가 1점인데 0.36점으로 통과하지 못했고 종합평가 점수는 0.5 기준점수인데 0.325점으로 역시 문턱을 넘지 못했던 것입니다. 전문가가 아니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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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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