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가에 이준석 의원이 연일 뉴스에 오르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1985년도에 태어나신 분이네요.
필자와의 나이는 근 20년 차이가 납니다. 제가 일찍 결혼했다면 저의 자녀 뻘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한겨례신문 - 국회사진기자단 위 사진은 한겨레 신문에서 퍼온 것입니다. 몇일 전인 25일에 마포구 소재 어떤 자리에서 발표하고 있는 이 의원님의 모습입니다.
얼마전 모 의원께서 '장유유서' 이야기를 꺼냈다가 오히려 꼰대 소리를 들었던 모양입니다.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라고 하면서도, 그 말의 적용에 있어서 때로는 제한적으로 적용된다 우리나라 헌법67조에 대통령이 될수있는자는 40세여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미국은 35세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
고치는 게 좋겠습니다. 미국이어서 맞다는 게 아니라, 제 상식으로 맞다는 생각입니다.
작년 겨울의 필자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저 역시 이런 생각 많이 했던거 같아요. "우리도 생각할거 다 하고 어른들이 생각하는 거 다 아는데, 어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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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새술은 새부대에 넣어야만 하나? 이준석 돌풍을 보는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