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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완료 현재완료 이때부터 영어가 싫어졌다!

 과거완료 현재완료 이때부터 영어가 싫어졌다!

사무실 이전을 마치고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간만에 영어 책을 잡았어요.

한동안 쉬어서 다 날아갔습니다. 새로 이사한 K부동산 사무소 이전한 건물에 신탁등기가 된 곳이라서 이전 절차가 좀 복잡했습니다.

구청에 중개사무소 이전 신고를 하는 절차로부터 세무서에 사업자등록과 주소변경 절차까지... 그리고 바뀐 간판규정까지 맞추느라고 좀 애를 먹었죠.

그래도 무사히 마치고 한 숨 돌립니다. 부동산과 영어가 '뭔 상관이 있을까' 싶지만 생활 속에서 계속 만나는 '영어'라는 물건너 온 언어는 아주 무시하고 살기도 어려운 주제입니다.

한동안 무관심하다가 요즘 해외 스트리머들의 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다시 불러일으켜진 영어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부터 영어가 싫어졌던가?

곰곰히 기억을 더듬어 보니, 저는 '시제(Tense)'라는 것을 접할 때부터 영어에 싫증이 났던 것 같습니다. 어느 언어든 시제가 없는 말은 없을 것이지만 아무튼 그 시점으로부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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