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스타벅스 프리퀀시에 뛰어들었다. 몇년째 스벅 프리퀀시 모아서, 스벅 다이어리만 쓰고있었고.
당연히 써야된다는 그냥 막연한.. 그래서 미션 음료 토피넛라떼도 별3개줄때 일부러 방문하고 에코별 + 스벅카드 1,000원 이상 결재 했더니 별이 5개 예!
맛있어 또 갔더니 별이 5개 간김에 다이어리 구경~~ 근데 실망 실망ㅠㅠ 늘 당연한듯 매년 프리퀀시로 바꿨던 다이어리 . 이제 나 질렸나봐.
안이뻐. 몰스킨 협업.
작년꺼랑 똑같아. 지겨워.사이즈 맘에 안들어. 2022 다른 카페들 다이어리들은 구성품 많던데.
스벅은 다이어리 와 탁상달력 한개뿐.. 과감히 그래서 올해는 포기..
프리퀀시 모은거 친구보내줬다. 그리고 다이어리를 사긴 사야하니 폭풍 검색 후..
너무 보라보라해서 이뻐보였던 커피빈으로 향했다. 늘 스벅만 가고, 커피빈은 늘 내가 다니는길이나 근처엔 없어서 정말 몇년만에 갔다.
사실 아침10시까지 커피에 +1,000원만 추가하면 해피모닝세트로 먹을수 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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