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카누 아이들이 도착 했다. 2주 가량을 카누 x 밤켈 하드 쿨러에 매달렸지만 느린 손꾸락 탓에 득템 하지 못하고 ㅠ 결국 마지막날에 패들을 랜턴과 캠핑 스툴로 바꿨다. 캠핑 체어 는 이미 있어서 뭘로 바꿀까하다가..
베어본즈 에디슨 랜턴 - 패들2개 카네이테이 캠핑스툴 - 패들4개 패들 모으느라 카누 더블샷 라떼 300개 구입 ㅋㅋㅋㅋㅋ 스툴은 바로 이틀후에 왔고. 랜턴은 11월말이나 되야 입고 된다고 해서 눈 빠지게 기다렸고 27일에 왔다.
카누x 카네이테이 베이지 캠핑스툴 때 탈거 생각함 블랙이 낫긴한데. 베이지가 왜케 끌리는지..
베이지로 선택했다. 아래는 직접 찍었는데..
사진 어쩔ㅠ 색감은 홈피색이 정확하다. 형광등 밑에서 찍고 보정할려니 색이 안나온다ㅠ 군용텐트 소재로 만들었다고 하니 튼튼한건 뭐~ 숯에 불 붙일때 바베큐의자로 많이 쓴다던데 나름 앉아보니 안정적이다.
안에 바스켓도 연결해서 간단히 필요한거 넣기도 좋을거 같다. 드뎌.....
카누 ...
#
베어본즈랜턴
#
카누패들스툴
#
카누패들랜턴
#
카누패들
#
카누캠핑스툴베이지
#
카누캠핑스툴
#
카누카네이테이캠핑스툴베이지
#
카누베어본즈에디슨
#
카누베어본즈랜턴
#
카누베어본즈
#
카누랜턴핑크
#
카누라떼
#
카누더블샷라떼
#
베어본즈랜턴핑크
#
캠핑스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