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모명랑입니다. 오전에 자란다 수업이 있었어요 :)수업 끝나니 배가 요동을 칩니다.점심을 집에서 먹으려고 했지만,허기에 약한 편이라...포이사거리 맛집을 검색해찾아간 곳은 박정례칼밥이었어요.
추운데 따끈한 국물이먹고 싶었거든요. 칼밥은칼국수와 국밥의 줄임말입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깔끔한 실내와메뉴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기타메뉴로 판모밀과 왕새우튀김도 팝니다.오늘은 추우니 따끈한칼국수와 만두 세트를 골랐습니다.
육수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닭육수가 베이스인가봅니다. 그리고 이곳의 특이한 술이 있었는데요저렇게 인삼을 잔뜩넣어 진짜 리얼 레알 찐..........
양재] 박정례칼밥은 칼국수+국밥의 줄임말 (눈오는 날 뜨끈한 국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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