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꽃 좋아하지만 이번엔 특별히 고마운 분께 드릴 꽃이라 더 신중하게 수원꽃집을 찾아봤어요~ 검색만 해도 너무 많은 곳이 떠서 처음엔 선택이 어렵더라고요. 그러다 이름부터 감성 넘치는 ‘일년열두달’이라는 플로리스트 샵을 발견했죠!
후기부터 퀄리티 있는 사진까지 하나하나 다 제 취향을 저격하더라고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바로 연락을 드렸고 응대도 너무 친절했어요.
예약은 최소 3~4일 전 필수라고 알려주셔서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당일 주문도 가능하긴 한데 매장에 있는 꽃만으로 작업된다고 꼼꼼히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상담부터 제작까지 세심함 가득! 꽃 수령하러 갈 때 제일 걱정했던 건 주차였는데요, 다행히 매장 앞에 3대까지 주차 가능해서 너무 편했답니다~ 덕분에 정신없는 출근길에 픽업해도 전혀 문제 없고, 정말 마음 놓고 다녀올 수 있었어요.
저는 퇴근 후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무인 픽업 시스템을 이용했는데, 이게 정말 대박! 아무 방해 없이 꽃을 조용히 받아갈 수 있다...
원문 링크 : 수원꽃집 싱그러운 꽃 한 다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