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와 헨델 시대부터 4차 산업 시대의 AI까지 중세음악과 현대음악을 함께 살펴보며, 조직 내 소통에 활용할 수 있는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S협회 공무원 분들과 '조직 내 소통을 위한 음악인문학'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과정 앞뒤로 직무 과정이 배치되어 있고, 5일 과정 중 3일차에 배정되어 있다보니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는 상황에도 음악과 함께 귀가 즐거운 소통으로 집중력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바흐와 헨델 시대부터 현대음악까지 기술은 계속 발전해가지만 인문학적인 가치와 소통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죠.
이번 과정에서는 인문학적인 소양 요소 외에도 NLP + 음악 + 테라피를 함께 과정으로 만든 '음악테라피' 특강도 함께 진행하여 강의 후에도 학습자 분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테라피 기법들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 송출을 동시에 진행하며, 대면과 비대면의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함께해주신 S협회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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